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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SUN

INVITED YOU 청첩장 구경하고 가실게요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청첩장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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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용마랜드 회전목마 앞에서 웨딩 세레모 니를 진행한 류혜진, 송기대 커플은 본식 장소를 형상화한 팝업 스타일의 청첩장을 완성했다. 열어보는 순간 동화 속으로 초대받는 것 같은 로맨틱한 청첩장.

     

    2 이름과 예식일을 전면에 내세운 배우 이상우, 김소연 커플의 심플한 청첩장. 초여름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초록색 나뭇잎 프린트로 생기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좋아하는 신부의 취향이 반영된 청첩장. 영화 속 빵집인 ‘멘들스’의 박스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터쿠아즈 컬러의 리본으로 장식한 핑크빛 청첩장이 탄생했다.

     

    4 집에서 삼각대를 세워놓고 반려견과 함께 촬영한 사진으로 제작한 청첩장은 배우 윤소이와 조강현의 것. 셀프 웨딩 사진으로 탄생한 흑백 청첩장은 이 커플을 닮아 소박하면서도 특별하다.

     

    5 결혼이라는 이름의 여행을 떠나는 신랑, 신부에게 이토록 적절한 청첩장이 또 있을까. 탑승권 모양의 청첩장은 신부 문지은이 디자인했다. ‘출발지-둘에서’, ‘도착지-하나로’ 등 직접 선정한 센스 있는 문구가 돋보인다.

     

    6 달콤한 결혼생활이 보장된 것 같은 초콜릿 청첩장. 초대받은 손님에게 청첩장만으로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7 캘리그래퍼 장영호 작가와 그래픽 디자이너 조유림의 합작품. 고급스러운 페일 핑크 컬러 위에 은은한 금빛 캘리그래피가  더해지니, 신부를 위하는 마음만큼이나 빛나는 청첩장이 탄생했다.

     

    8 신부의 절친한 동생인 일러스트레이터 혜원이 웨딩 촬영을 했던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물했다. 신랑신부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그림으로 탄생한 청첩장은 그 어떤 선물보다 기억에 남을 것이다.

     

    9 건축을 공부하는 신부 구나은이 건축적 패턴을 적용해 직접 디자인한 청첩장. 독특한 문양과 플라워 모티프가 만나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영문용, 한국용을 따로 제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