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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FRI

dream wedding 브라이덜 편집 숍 2곳

세계 30여 개 톱 브랜드의 뉴 웨딩 드레스를 갖춘 '메종 레브'와 파리 빈티지 숍을 연상시키는 '제인마치 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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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 HOME, MAISON REVE

    혼자만 알고 싶은 웨딩 숍이 나타났다. 하이엔드 셀렉트 브라이덜 숍, 메종 레브다. 전지현, 이영애 등 톱 셀러브리티의 웨딩을 완벽하게 스타일링했던 이선희 스타일리스트를 필두로 패션업계 전문가들이 모였다. 세계 30여 개
    톱 브랜드의 시즌 뉴 웨딩드레스를 갖춘 메종 레브는 최신 드레스 중 최상만을 ‘셀렉트’하여 발 빠르게 선보인다. “사실, 진정 고급스러워야 하는 건 신부가 드레스를 입는 공간이에요.” 하이엔드 드레스보다 중요한 것은 신부여야 한다고 메종 레브 이선희 스타일리스트가 덧붙인다. 실제로 프랑스 저택에 온 듯한 무드의 메종 레브는 요즘 트렌드인 일명 ‘가봉 스냅’을 위한 공간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넉넉히 갖춘 액세서리 리스트도 남다른 점. “렌털 드레스라 누군가 또 입을 수 있지만, 그래서 더욱 스타일링이 중요하죠. 같은 드레스라도 다른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등 스타일링을 달리해 오직 한 신부만의 웨딩드레스를 완성해요.” 가히 ‘꿈의 집(Maison Reve)’이란 의미 그대로다.

     

     

    MUST VISIT! ‘JANEMARCH MAISON’

    패션&웨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재옥 대표가 ‘제인마치 메종’이라는 웨딩 &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을 오픈했다. 그녀의 감각적인 취향이 집약된 편집 숍은 세계 곳곳에서 공수한 유니크한 아이템은 물론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리빙 브랜드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성수동 골목길에 자리한 제인마치 메종에 들러보시길. 파리의 작은 빈티지 숍처럼 지인들의 세밀한 취향을 만족시킬 아이템으로 가득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