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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MON

LOVE ME, HOLD ME 핑크빛 러브 모멘트

사랑을 부르는 핑크의 마법. 물기 어린 얼굴, 탐스러운 입술, 신비로운 눈빛을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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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온 첫날밤의 물기 어린 얼굴.
    맨 얼굴처럼 깨끗한 피부는 Laura Mercier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20 일루미네이팅, 배어 래디언스로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눈썹은 파우더 타입의 L’Oreal Paris 브로우 아티스트 지니어스 키트로 모양을 잡은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결을 정돈한 것. 눈썹과 C존의 윤기는 MAC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을 손끝으로 덧발라 만들었다. 손톱은 OPI 체크아웃 더 올드 게이시르를 풀 코트로 발라 완성.



    금방이라도 입을 열 것 같은 탐스러운 입술.
    눈가는 Chantecaille 머메이드 아이 컬러, 쿠퍼를 언더라인까지 칠한 다음 속눈썹에 L’Oreal Paris 미스 망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발랐다. 매끈한 플럼 컬러의 입술은 벨벳 텍스처의 Tom Ford Beauty 립 래커, 리퀴드 매트, 바이올렛 파탈을 입술 안쪽부터 넓게 펴 바른 다음 메탈릭한 펄이 반짝이는 Estee Lauder 페인트-온 리퀴드 립, 311 스크림 섹시를 입술 안쪽에 발라 발색을 더했다. 입술의 광택은 맑은 핑크빛의 MAC 플렌티 오브 파우트 플럼핑 립글로스를 톡톡 얹은 것.



    심쿵. 사랑이 번지는 그윽한 눈맞춤.

    신비로운 눈매는 눈꺼풀과 언더라인에 Chanel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04 일렉트릭 브라운을 스머징한 다음 파우더 타입의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컬러 섀도, M608로 선명함을 더했다. 그 다음 Bobbi Brown 크리스털 립글로스를 덧발라 투명한 광채를 가미한 것. 한 올 한 올 긴 속눈썹은 Dior 디올쇼 펌프 앤 볼륨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언더라인까지 번지지 않도록 살짝 도포한다.



    컬러를 배제한 말간 얼굴.
    맑은 눈매를 위해 Chantecaille 르 크롬 룩스 아이 듀오, 케냐의 로즈 컬러 섀도를 바르고 Bobbi Brown 크리스털 립글로스를 눈가와 눈썹에 덧발랐다. 입술은 Tom Ford Beauty 뤼미에르 립 컬러로 자연스러운 혈색과 볼륨을 부여했다.




    취한 듯, 달아오른 듯 발그레한 두 뺨.

    핑크빛 볼은 Nars 블러쉬 디자이어를 사용해 눈가를 중심으로 눈두덩과 관자놀이, 옆 광대뼈 부위에 넓게 블렌딩해 혈색을 부여했다. 눈머리와 앞 광대뼈 부위에는 Benefit 단델리온 트윙클을 터치해 화사함과 입체감을 표현. 입술은 Nars 애프터글로 립밤 오르가즘으로 마무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