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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TUE

Jewel Fantasy 하이주얼리 한 수

영롱한 매력으로 신부를 빛내줄 하이 주얼리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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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Naomi Watts 술로 장식된 실버 드레스를 선보인 나오미 와츠는 불가리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렛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드레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시크한 애티튜드가 더욱 아름답다.


    Karlie Kloss 당당한 눈빛이 매력적인 칼리 클로스는 원이 오버랩된 드 그리소고노의 이어링과 함께 레드 카펫을 밟았다.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초커형 네크리스는 Bulgari.

     

     

     

     

     

    (왼쪽부터)

    Barbara Palvin 도도한 캐츠 아이 메이크업으로 변신을 꾀한 바바라 팔빈. 한쪽만 착용한 핑크빛 이어링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

     

    Toni Garrn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컷아웃 디테일로 여성미를 극대화했다. 드레스와 같은 톤의 심플한 뱅글과 링으로 포인트를 줘 군더더기 없이 시크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한 토니 가른.

     

     


     

     

    (왼쪽부터)

    핑크 사파이어를 파베 세팅한 사랑스러운 나비 모티프의 이어 클립은 Van Cleef & Arpels.
    월계수 잎 모티프가 유선형으로 교차된 브레이슬렛은 Chopard.

     

     

     

     

     

     

    (왼쪽부터)

    Tanya Dziahileva 연핑크 드레스로 여성미의 정수를 보여준 타냐 드지아힐에바. 살짝 파인 네크라인에 어울리는 볼드한 네크리스가 베스트 초이스!


    화이트골드 뱅글에 세팅된 클로버 모티프가 돋보이는 브레이슬렛은 Van Cleef & Arpels.
    페어 컷 에메랄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드롭형 이어링은 Chop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