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4.09.01. MON

HONEYMOON MATE 허니문을 위한 여행 캐리어!

한 손엔 피앙세의 손을, 다른 한 손엔 멋스러운 캐리어를 든 채 떠나는 달콤한 허니문을 위하여!

  • facebook
  • kakao
  • twitter
  • like


  • 1 톤다운된 컬러감이 고급스러운 트롤리는 가격 미정, 구찌.

     

    2 알루미늄 소재의 토파즈 트롤리는 1백33만원, 리모와.

     

    3 볼륨감 넘치는 큐브 디테일의 트롤리는 26만9천원,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4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의 트롤리는 89만원, 쌤소나이트.

     

    5 스티치 디테일의 레더 트롤리는 가격 미정, 토즈.

     

    6 브라운 컬러의 파이톤 디테일이 멋스러운 트롤리는 75만9천원, 쌤소나이트.

     

    7 독특한 도트 엠보싱 디테일의 트롤리는 30만원대, 닷 드롭스 by 라움 에디션.

     

     

     

     

    8 벨티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카 트롤리는 6백만원대, 루이 비통.

     

    9 모노그램 패턴의 하드 사이드 러기지는 7백만원대, 루이 비통.

     

    10 자물쇠 잠금장치가 멋스러운 트왈 모노그램 트롤리는 4백80만원대, 생 로랑.

     

    11 은은한 광택의 우유 빛깔 트롤리는 20만8천원,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12 패브릭 패턴의 하드 트롤리는 가격 미정, 투미.

     

    13 우아하고 견고한 디자인의 러기지는 가격 미정, 프라다.

     

    14 미니멀한 곡선 실루엣이 돋보이는 트롤리는 51만8천원, 만다리나 덕.

     

    15 부드러운 텍스처의 지브라 패턴 트롤리는 96만8천원, 제이 에스티나.

     


     

    CREDIT
      EDITOR 홍예림
      PHOTO 이수현
      DESIGN 하주희
    KEYWORD
    연관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