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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SAT

SMALL WHITE 소규모 화이트 드레스

스몰 웨딩에 딱인 화이트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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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en Lindes

    왕위마저 버리게 만든 심프슨 부인의 웨딩 룩을 떠올리게 하는 헬렌 린즈의 슬림한 롱 드레스는 엘레강스의 결정체. 버튼 디테일과 슬리브 장식이 주는 우아함이 여느 웨딩드레스 못지않다.




    Elisa Lasowski

    다양한 레이스가 패치워크된 히피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엘리사 라소스키. 보헤미언의 ‘끼’가 있다면 화이트 부츠와 빅 이어링으로 웨딩 스타일링을 해보는 건 어떨까. 




    Elena Cucci

    오드리 헵번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엘레나 쿠치의 풍성한 A라인 스커트 드레스는 심플한 톱과 미니멀한 벨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베일만 쓴다면 당장 버진 로드를 걸어도 될 듯. 




    Jennifer Lawrence

    청순한 신부 드레스에서 탈피하고 싶다면  제니퍼 로렌스의 실크 보디콘 드레스에서 힌트를 얻을 것. 여성스러운 라인에서 우러나는 우아함이 온몸을 사로잡는다.




    Charlotte Riley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오간자 드레스로 롱 드레스 못지않은 드라마틱함을 뽐낸 샬럿 라일리. 블랙 리본이 사랑스러움을 강조한다.




    Dolores Doll

    경건한 웨딩에 제격일 모델 돌로레스 돌의 화이트 미디 렝스 드레스. 간결하지만 여성스러운 라인에 더해진 주얼 장식의 벨트가 신의 한 수. 




    Madelaine Petsch

    커다란 플라워 코르사주가 작은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매들린 패시처럼 아담한 사이즈의 신부라면 시도해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