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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TUE

JUST GUEST 눈길 가는 하객 룩

작정하고 민폐 하객이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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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인 포피 델레바인의 결혼식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브라이드메이드로 활약한 카라 델레바인.



    영국의 로열 패밀리 샬럿 웨슬리의 결혼식을 위해 스페인으로 건너간 에바 헤르지고바. 초록색의 돌체 앤 가바나 드레스가 금발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2011년, 케이트 왕세자빈이 공주 자라 필립스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골드 자카르 코트와 플라워 헤드기어를 착용한 룩에서 기품이 느껴진다.



    샤넬을 애정하는 샬럿 카시라기는 2015년 알버트 2세와 샤를렌 공비의 로열 웨딩에도 샤넬 드레스와 헤드기어를 착용했다.



    솔란지 놀스의 결혼식. 비욘세는 화려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심플한 화이트 슬립 드레스차림으로 동생의 행복을 빌어주었다.



    지난 2016년 미디어 재벌로 불리는 루퍼트 머독과 황혼 결혼식을 올린 제리 홀. 그의 가장 어린 딸 그레이스 헬렌 머독이 87세에 결혼하는 아버지를 축하하기 위해 화동으로 나섰다.



    전 남편이 믹 재거라는 공통점을 가진 비앙카 재거가 제리 홀을 위해 발걸음했다. 그것도 나이를 무색케 하는 화려한 스팽글 프라다 코트를 걸친 채.